코인 선물트레이딩
1. 트레이딩이란 무엇인가?
보통 우리나라 업비트나 빗썸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건 투자이다.
그냥 사놓고 관망하는 누군가는 오를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고 누군가는 작은 이익이나 손실을 보고 팔기도 한다.
이것을 현물이라고 말한다.
선물이란 현물과 다르게 먼저 하락에도 배팅을할수가 있다.
떨어지는 칼날일지 모르지만 코인가격이 떨어지는것에도 배팅을 할 수가 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한다 떨어지는 것을 배팅할 수 있으니 선물이 유리하다고...
하지만 실상 그렇지도 않다.
올라갈때 손실 내려갈 때 손실 보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
그냥 사놓고 깊은 잠에 들어 나중에 꺼내보는 것이 가장 투자의 옳은 방법일 수도 있다.
그리고 선물은 레버리지라는것을 쓸 수 있다.
즉 내 돈의 많게는 125배 이상까지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 돈이 백만 원이라면 1억 2천5백만 원 이상을 배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데 레버리지 100배를 쓰면 1%만 올라도 내 돈 100만 원을 벌 수가 있다.
운 좋게 5% 하락이나 상승장에 올라탔다면 500만 원을 버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하이리턴 하이리스크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 반대로 1%만 내가 투자한 반대방향으로 간다면 청산이다.
청산이란 말은 그냥 사라진다는 것이다... 무엇이???? 내 돈이..... 사라진다..
그래서 바카라 하는 사람들은 선물시장을 우습게 본다.
왜냐 바카라는 그냥 20초 만에 내 돈 전부가 사라지니까 ㅋ
물론 바카라보다 유리하다.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롱이라 하고 내려가는 것을 숏이라 하는데
내가 롱을 잡았는데 가격이 떨어질 것 같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다.
물론 손해는 입겠지만 그래도 바카라처럼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근데 웃긴 게 코인이라는 모든 차트가 있는 트레이딩은 한쪽으로 계속 올라가지 않는다.
들락날락 위아래로 엄청나게 흔들어댄다. 그렇기에 심장이 좀 단단한 사람들이 유리할 수 있다.
물론 버티고 고집부리면 대박 아니면 쪽박이지만 대부분 쪽박이다.
내 시드금액(가지고 있는 돈)이 많을수록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굳이 위험감수를 해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당신이 바카라 홀짝 같은 게임에 일억을 들고 간다 하여 한번에 1억을 배팅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은 백만 원에서 5백만 원 정도로 배팅하며 전략을 짤 것 아닌가?
그것과 마찬가지이다. 시드금액이 크면 클수록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면서 위험해질 이유가 없다.
내가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만 원 이하의 시드로 코인선물을 한다.
누군가에게는 큰돈일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돈일 수 있겠지만 각자 자신에게는 엄청난 큰돈이다.
트레이딩 공부
그냥 무지성으로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렇다고 미친 듯이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다.
많은 지표와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모든 것이 후행성 지표이다.
즉 과거형이라는 것이다.
우린 과거형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엘리엇 파동 피보나치 무슨 기법 등등 모든 것이 그냥 후행성 지표이다.
그렇다고 모르고 가라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것만이 정답이라 믿고 미친 듯이 공부하지만 실상 실전매매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늘 후회만 할 뿐.... 얻어터지고 맞아가며 피 흘리며 터득하는 것이다.
많은 트레이더들.... 돈 많이 벌었다고 하는 트레이더들.... 그래 돈은 많이 벌어서 좋겠다. 부럽다.
맞다 돈 많이 번사람이 장땡이고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단지 그들은 운이 좋았고 시기를 잘 탔을 뿐이다.
트레이딩에 지표나 기법을 공부해서 차트에 선 긋고 작도해서 그걸로 돈을 번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대응을 잘해서 돈을 번 것이다. 이건 확실하다.
대응을 잘하려면 확신이 있어야 한다.
이 확신이 들게 뜸한 것이 그 기법이나 지표들일뿐이다.
그